다방업소의 불법영업이 행정당국의 단속소홀로 성행, 주민비난이 잇따르고있다.봉양면 화전리 한모씨(28)는 지난 5일 오후 11시쯤 시간당 1만원씩의 티켓비를 주고 같은면 P다방 여종업원 고모씨(28)를 승용차에 태워 비안면 자작리부근 도로변 차안에서 강제폭행한 혐의로 구속됐다가 피해자와 합의를 봐 6일석방됐다는 것.
또 금성면 대리리 H다방도 시간당 1만원의 티켓비를 받고 10월22일 오후 10시부터 1시간반동안 여종업원 한명에게 티켓영업을 시키다 군에 적발돼 1백80만원의 과징금을 무는등, 올들어 군내에는 모두 5개다방이 티켓영업을 하다적발돼 과징금 9백만원을 납부한 실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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