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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야단체 {12.12}재판회부 촉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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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지역 재야단체대표와 시민운동가 등 1백명은 12일 시국선언문을 발표하고 12.12반란자를 즉각 재판에 회부하고 광주민주화운동 진압가담자에 대해서는 특별검사제를 도입, 수사할 것을 촉구했다.한편 경북대 총학생회장 이정호군(철학과 3)등 경북대생 3명은 이날 낮12시경북대 중앙도서관앞에서 12.12반란주범 재판회부와 UR WTO 국회비준반대를주장하며 단식농성에 들어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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