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구보건소-병원 방사선장치 일제신고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구보건소는 내년 1월7일까지 종합병원,병의원,치과병원등에서 운영하고 있는 진단용 방사선발생장치의 일제신고를 받는다.신고대상장비는 진단용 x선장치와 발생기,치과용 x선발생장치,기타 방사선을발생시켜 질병진단에 사용하는 기기등으로 신고기간내 신고를 하지 않을 경우 3백만원이하의 과태료를 물게된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최서원(전 최순실)씨의 건강 상태가 악화되어 딸 정유라씨가 병원비와 치료를 위한 간병인 필요성을 알렸고, 최씨는 스스로 삶을 포기하고 싶다고...
대구지역 ICT기업들이 베트남 다낭 스마트시티 시장에 본격적으로 진출하며, 다낭 혁신창업지원센터(DISSC)에서 D2D 비즈니스라운지 이전식...
오는 10월 2일 출범할 중대범죄수사청의 특례임용 신청이 마감되었으나, 검사와 검찰수사관의 지원이 저조해 초기 인력 확보에 우려가 커지고 있...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의 한미연합훈련 축소 지시로 일본은 내년도 방위비를 사상 최대인 10조 엔으로 책정하며 대일 압력에 대비하고 있으며, 이..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