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서상품권이 시장에 유통되고 난후 서점에서 도서상품권 자체를 꺼리고있다.노골적으로 도서상품권을 기피해 아주 불친절한 대접을 받은 적도 있다.그리고 이 도서상품권의 교환시 20%이내의 거스름돈은 환불이 된다고 사용안내에 분명하게 명기되어 있는데도 불구하고 거스름돈의 환불을 거절당하기도 했다.할 수 없이 5천원이 되지 않는 3, 4천원에 해당하는 가격은 여분의도서상품권이 있는데도 불구하고 현금으로 대체할 수 밖에 없었다.상품권법에 의해 발행돼 전국 가맹점에서 다 통용되는 상품권이 천덕꾸러기 취급을 받아야만 한다면 발행자체를 재고해야 할 것이다.이현주(대구시 동구 신천1동 502의3)





























댓글 많은 뉴스
[부고] 김명호(울릉군 환경위생과장) 씨 장모상
'건강이상설' 일축한 최불암 "허리 수술 후 재활중…조만간 활동할 것"
'TK통합' 운명의 날…12일 국회 통과 사실상 무산 수순
'尹 손절' 외쳤지만…보수층 절반 "반대"
정신재활시설 비콘, 정신장애인 회원 대상 심폐소생술 교육 실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