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추 무 값이 내리고 있다. 배추는 지난주에 비해 가격이 내려 백화점에서도6백50원선에 거래되고 있고 무도 가격이 내려 3.75kg에 3백원에 판매되고 있다.채소류는 김장용 수요증가로 거래가 활발한 가운데 반입물량이 늘어 이처럼가격이 낮아지고 있다. 이달 초 까지도 산지 배추 값은 폭락한 반면 시중 배추가격은 변함이 없었으나 중순에 접어들면서 사정은 달라 시중 가격에 영향을 미치고 있다.
생선과 육류는 계속 안정세를 보이고있고 채소도 양배추나 상추의 값이 5%정도 올랐다. 감자나 고구마도 소폭으로 올라 감자 3.75kg에 6천1백원에 거래되고 고구마는 3.75kg에 7천원에 거래되고 있다.
김장에 많이 쓰이는 젓갈류는 굴이 4백g에 4천9백30원이고 새우젓은 2천5백60원, 멸치젓은 1천1백30원에 판매되고 있다.
과일도 지난주에 비해 변함이 없으나 귤은 상자당 소폭으로 내렸고 수박만약간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조미료는 3.5% 올랐고 후추가루와 마가린은 소폭으로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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