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YMCA전국연맹 강문규 사무총장은 지난 16일 오후2시 서울 세종문화회관국제회의장에서 열린 국제환경정보심포지엄에서 "내년초부터 국제정보통신망인 인터네트를 통해 다양한 국제환경정보가 국내에 제공된다"고 밝혔다.국제환경정보의 국내제공은 지난 92년 리우환경회의에서 채택한 행동강령의하나인 '사용자에게 편리한 정보서비스 개발과 정보공유'조항에 따라 유엔차원에서 범세계적으로 추진하고 있는 SDN(지속가능한개발네트워크)에 한국이본격 참여함에 따라 이뤄지게 됐다.한국SDN은 국제정보통신망인 인터네트를 통해 각국의 환경정보를 제공하게되며 세계적인 민간통신망인 APC네트워크의 환경관련 정보도 함께 국내에 서비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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