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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세 국정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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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야는 인천북구와 부천시등 전국 세금비리에 대한 국정조사를 내년초 착수키로 19일 합의했다. 국회내무위의 황윤기(민자) 정균환의원(민주)은 이날오후 국회에서 여야 간사접촉을 갖고 내무위에 회부된 {공직자 세금부정사건 국정조사}와 관련, 시기와 방법등을 놓고 의견을 절충, 이같이 결정했다.여야는 국정조사 계획서를 22일까지 마련, 내무위 심의를 거쳐 23일 국회본회의 승인을 받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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