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임금 체불 8억원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올해 포항지역에서는 9개업체 5백78명의 근로자가 밀린 임금 8억3백만원을지급받지 못하고 해를 넘겨야 할 것으로 나타났다.22일 포항지방노동사무소에 따르면 올들어 관내에서는 모두 13개업체가 23억4백만원의 체임을 유발, 이날 현재 4개업체(근로자수 3백46명) 15억1백만원은청산되고 나머지 9개업체 5백??명의 밀린 임금 8억3백만원이 미지급상태로남아있다는 것.

체임발생 현황을 업체별로 보면 지난 8월1일 부도가 난 동광토건(대표 송병곤)이 근로자 54명의 급여및 퇴직금 1억6천여만원을 체불한 것을 비롯, 1억원이상 체임업체는 모두 4개사로 집계됐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김장겸 국민의힘 의원은 MBC가 서울대 등 18개 대학의 청년 시국선언을 '내란몰이' 프레임으로 왜곡했다며 비판했다. 그는 MBC가 청년들의...
2026 북중미 월드컵에서 한국 대표팀의 첫 경기가 대구에서 열린 12일, 경기 시간대가 평일 오전이어서 지역 유통과 외식업계에서는 월드컵 ...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와 관련하여 검경 합동수사본부가 노태악 전 중앙선거관리위원장 등 선관위 관계자 10여명에 대해 ...
미국과 이란이 이르면 다음 주 초 종전을 위한 양해각서(MOU) 서명을 할 가능성이 높아지고 있으며, 이는 도널드 트럼프 대통령이 참석하는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