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포항 견인구역확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내년부터 포항시내의 견인구역과 주차 금지구역이 확대된다.포항시는 최근 매월 차량이 1천여대 증가, 시가지 전지역에 심각한 체증현상이 발생함에 따라 원활한 소통을 위해 현재 18개노선 16.59㎞구간인 견인지역을 내년부터 형산·중흥·국도7호 대잠선·산업도로까지 확대해 운영키로했다.또 현재 58개노선 43.6㎞구간에 걸쳐 실시중인 주차금지구역도 3개노선 5㎞구간을 추가 키로했다.

시는 이밖에 교통체계 개선을 위해 동대병원~형산로터리간 2.3㎞구간은 5억원을 투입, 인도는 줄이는 대신 차도를 넓히기로 했으며 남부파출소입구~송도교구간 5백50m는 1억2천만원을 들여 간선도로를 확충키로 했다.12월현재 포항시에 등록된 차량은 7만대를 넘어서 1.3가구당 1대꼴로 집계되고있는데 심각한 교통난으로 2㎞남짓한 시가지 통과에 1시간여씩 걸리고 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에서 발생한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해 전면 재선거 요구가 나오고 있으며, 한국갤럽 조사에 따르면 찬성 44%, 반대 48%로...
지난달 5월 취업자 수가 4만명 감소하며 고용 불확실성이 커짐에 따라 구윤철 부총리는 정부가 고용과 물가 안정을 위해 총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키움 히어로즈 소속 이용규 플레잉코치가 술에 취한 채 운전 중 사고를 일으켜 60대 남성과 경찰관이 경상을 입었으며, 경찰은 음주운전 혐의로...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