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87년 4월 개설된 주식장외시장에 등록된 법인이 3백개를 넘어섰다.한국증권업협회는 22일 보령장업, 유성금속 등 19개社의 장외등록 신청을 수리함에 따라 장외등록 법인이 모두 3백3개사로 늘어났다고 밝혔다.이번에 새롭게 장외등록된 법인은 △보령장업(고무) △유성금속(조립금속)△범양사(섬유) △한국볼트공업(조립금속) △대륙제관(〃) △덕양산업(자동차부품) △대동(건설) △한국성산(전기장치) △동원개발(건설) △경창산업(자동차부품) 등 19개社다.이들 신규 장외등록 법인의 주식은 1주일간의 공시기간을 거친 뒤 내년 1월3일부터 거래가 시작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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