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의회는 올해 사무감사를 실시한 결과 공사감독, 주민건강관리등을 소홀히한것등 19건을 지적하고 시정토록 촉구했다.이번 사무감사에서 지적된 내용을 보면 풍기통로확장및 포장공사와 시영아파트 진입로 확장공사의 감독소홀로 옹벽에 균열이 생기는등 부실공사를 지적했다.
또 보건소는 에이즈검사장비등 예산이 편성됐는데도 이를 집행하지 않아 주민건강관리를 외면했고 도로부지사용료와 지방세등의 징수를 소홀히 해 3억1천만원이나 체납시켰다고 지적했다.
시의회는 이같은 지적사항에 대해 경위서를 제출토록 지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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