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럭키증권 분석1월의 주가를 보면 그 해의 증시를 알 수 있다.
3일 럭키증권이 지난 85년부터 94년까지 10년간 月別 年度別 주가상승률을분석한 결과에 따르면 1월의 주가가 오를 경우 그 해의 주가가 오르고 반대로 1월 주가가 내릴 경우 年間 주가도 내렸다.
즉 1월에 주가가 내린 89, 90, 91년은 연간 주가도 내린 반면 1월 주가가 오른 나머지 연도에는 연간 주가도 상승했다.
이는 한 해의 주식시장에 대한 기대나 전망이 1월의 주식시장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1월의 증시상황을 살피는 것이 그 해의 전체적인 증시를 가늠하는 데 도움이 된다는 것을 뜻한다.
한편 1월의 평균 주가상승률을 자본금 규모별로 구분할 경우 중형주와 소형주가 각각 6.5%와 7.8%로 대형주 1.6%의 4~5배에 달해 1월에는 중·소형주를매입하는 것이 유리하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업종별로는 어업(10.5%)과 제약업(9.3%)이 가장 인기가 있었고 광업(6.6%),음식료(6.6%), 섬유의복(6.8%), 목재(6.2%), 보험(8.8%) 등의 내수관련주도1월에 비교적 상승률이 높았다.
이에 비해 운수장비(-0.4%)와 은행업종(-0.5%)은 1월 평균 주가가 내림세였으며 건설(1.4%), 비금속광물(2.9%), 1차금속(3.7%), 조립금속(2.8%), 증권(2.1%) 등도 1월에는 약세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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