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경수로전환 지원을 위한 코리아에너지개발기구(KEDO)의 오는 2월 발족을 앞두고, 한.미.일 3국은 경비부담 비율과 기구구성등출범에 필요한 주요쟁점에 합의했다고 일본의 산케이(산경)신문이 일정부소식통을 인용, 5일 보도했다.일정부소식통이 밝힌 3국간 KEDO구성 관련 합의내용을 보면, *본부를 뉴욕에두고 *사무국장에 미국에 차관보급 대사가, 차장은 한국과 일본이 맡으며*경수로건설자금 약40억달러는 한국이 5할이상, 일본이 3할정도부담 *경수로완성까지의 대체에너지가 될 중유제공은 미국이 거의 전액을 부담한다는 등으로 되어있다.































댓글 많은 뉴스
한일시멘트 대구공장 정리 과정서 레미콘 기사 14명 해고…농성 이어져
유가 급등에 원전 모멘텀까지…건설·유틸리티株, 반사 수혜 기대감↑
놀유니버스, 종이 ASMR 크리에이터 '페이퍼 후추' 첫 전시회 티켓 오픈
LH, 공공임대 에너지 신사업 확대…입주민 관리비 절감 나선다
최은석 "대구 공천 혁신 필요…노란봉투법은 악법 중 악법" [뉴스캐비닛]