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에 거주하는 한인교포 가정 주부가 한 라운딩 도중 2개의 홀인원을 기록해 화제.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지에 따르면 3자녀를 두고 있는 소냐 오숙이씨(42)는지난 2일 홍콩 청샨온천골프클럽 8번홀(1백8m)에서 6번 아이언으로, 17번홀(79m)에서 8번 아이언으로 각각 홀인원을 기록했다.
한국에서 태어난 뒤 22년전 홍콩으로 건너온 오숙이씨는 골프경력이 4년째밖에 안되고 핸디캡은 24인데 "내가 한 일을 도저히 믿을 수 없으며 다시 할수도 없을것"이라고 말했다.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