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택시번호판 전면교체 3월 10일부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시는 건설교통부 고시에 따라 오는 3월10일부터 택시번호판을 일제히 바꾼다.무적, 도난택시등에 사용되고 있는 위변조 번호판을 근절시키고 택시를 이용한 각종 범죄예방과 이용승객에 대한 서비스 개선을 위해 실시되는 이번 번호판 교체작업으로 대구시내 개인 7천6백90대, 법인 6천6백93대등 총 1만4천3백83대의 택시가 번호판을 갱신하게된다.

새로 바뀌는 번호판은 노란색 바탕에 청색글씨가 새겨지고 글자크기 및 굵기가 지금보다 확대된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