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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당준비회 발족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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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사회당내의 신민주연합이 6일 오는21일 이전 현재의 여야와 일정거리를두는 제3세력으로서의 민주-리베랄신당 결성을 목표로 준비회를 발족시켰다.이에 따라 연립여당 사회당은 사실상 분열을 면치 못하게 됐으며, 무라야마(촌산부시)정권 기반에도 영향이 불가피할 전망이다.신민주연합의 야마하나 사다오(산화정부.전당위원장) 회장은 이날 간부회의와 뒤이어 29명이 참석한 총회에서 신당준비회 설치를 제안, 찬반양론 끝에승인을 얻었다.

이에따라 야마하나시는 이날저녁 회견에서 4인 신당준비회 발족을 밝히고,신당의 성격을 *비자민.비신진의 순수한 3극세력 *?무라야마내각 지지-연립정권 계승 *헌법존중과 열린 민주정당 지향 등으로 제시했다.그는 이어 오는 21일 열릴 통상(정기)국회 이전까지 신당을 결성, 국회에 새교섭단체 등록을 목표로 하며, 9일 준비회의 첫 회의를 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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