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학원서 접수비 너무 비싸다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학진학생을 둔 학부모다.수능점수에 해당하는 학교나 학과선택을 하는데 당사자의 고심하는 모습을보고 있노라면 부모의 고통 또한 그에 못지 않다.

특차에 지원하는데도 2만원에서 어떤 대학은 5만~6만원으로 원서접수비 또한천차만별이다.

수험생은 보통 2~3군데 이상 원서를 낸다. 아마 우리 애뿐만이 아니라 대부분 학부모들의 공통된 불안심리 때문일 것이다.

줄잡아 원서접수비로 종합대학의 경우 입학금외에 3억원이상 과외 수입이 발생하게 된다.

물론 해당 대학당국에서는 나름대로 유용하게 쓸 목적으로 이런 제도를 마련했겠지만 외국의 경우 불과 몇달러의 원서대 이외는 전혀 비용이 들지 않는다.

우리나라 대학의 열악한 재정형편등을 고려한다면 이해되는 부분도 있지만특차 낙방자나 전·후기 낙방자 모두에게 최소한의 소요경비를 제외한 나머지는 환불해야 옳다고 생각한다.

정하옥 (경북 포항시 북구 용흥2동 141의 9)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