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대학들이 올해부터 교내에서의 정치성집회를 금지키로해 학생들과의 마찰이 예상된다.대구 .경북지역 대학교총장 12명은 20일오후6시 파크호텔에서 총장협의회(회장 .신일희 계명대총장)를 갖고 올 신학기부터는 교내에서 정치성 집회를 금지시키기로 결의했다.
대학들의 정치성집회 금지방침은 개학과 함께 예상되는 올6월 지방4대선거에따른 학생들의 정치집회를 사전 차단할려는 방침인 것으로 풀이되고 있다.이와함께 총장들은 신학기 신입생 오리엔테이션을 세계화에 맞춰 교육할것과학생들을 위한 상해보험제도를 실시할 것도 적극 검토키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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