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상수도관 낡아 곳곳에 물새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설치된지 24년이 넘은 영양읍 상수도노후관교체등 보수공사로 단수가 잦아주민들이 생활불편을 겪고있다.지난 70년 하루 3천t 시설용량으로 설치된 영양읍 상수도는 읍내 1천8백여세대에 수돗물을 공급하고 있는데 원관 3.5㎞, 가정급수관 5.5㎞등 9㎞에 달하는 관 전체가 낡고 이음새가 벌어져 곳곳에서 물이 새고있다는 것이다.특히 영양읍 서부3리 영양국민학교뒤쪽 고지대 일부주민들은 "수압이 낮아평소에도 수돗물이 잘 안나왔는데 공사가 잦아 생활에 어려움이 많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수행 지지율이 4주 연속 하락해 51.5%를 기록했고, 국민의힘이 더불어민주당을 오차범위 밖에서 앞섰다는 여론조사 결과가...
스타벅스 코리아는 마케팅 논란 재발 방지를 위해 오는 22일 전국 매장에서 영업을 조기 종료하고 교육을 실시한다. 신세계그룹은 17일 역사 ...
6·3 지방선거 당일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가운데, 중앙선거관리위원회 비상임위원 7명이 청사에 출입 기록이 없는 것으로 확인되며 의문...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