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김윤미 2관왕 등극 세계J 쇼트트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95세계주니어 쇼트트랙스피드스케이팅선수권대회에 출전한 한국이 첫 날 3개종목을 휩쓸어 쇼트트랙강국의 위세를 떨쳤다.릴레함메르 올림픽 계주멤버인 김윤미(정신여중 2)와 원혜경(신반포중 3)은29일(한국시간) 캐나다 캠거리에서 열린 대회 첫날 여자부 1500m에서 2분40초55와 2분41초13으로 나란히 1, 2위를 차지했다.

김윤미는 500m에서도 46초23으로 우승하며 지난 15일 목동에서 개최된 94세계주니어선수권대회에서 자신이 세운 세계주니어기록(47초01)을 0.78초 단축, 2관왕이 됐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