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러브호텔반대 천막농성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시 일원에서 건립중인 여관들이 미풍양속 저해를 우려한 주민반대로 공사가 중단 된채 마찰이 끊이지 않고 있다.경주~영천간 국도 4호선인 영천시 도동 삼거리 주변에 김모씨(42)의의 대지1백95평에 건평 2백60여평 규모 지상 3층건물 여관이 들어서자 주변 마을 주민들이 천막을 치고 여관건립 반대에 나섰다.

이 마을 주민들은 기초공사가 시작된 여관 신축공사장 앞에 '여관건립 결사반대'란 현수막을 내걸고 9일 오전부터 천막안에서 농성을 벌이고 있다. 이모씨(49)등 주민들은"마을에 여관이 들어서면 자녀교육에 지장을 줄께 뻔하다"며"미풍양속 차원에서 반대할수 밖에 없다"고 말했다.

지난해 하반기에도 영천시 고경면 도암리 마을 뒷산에 '러브호텔'이 허가가났으나 주민반대로 무산됐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은 4일 청와대에서 고용노동부 및 중소벤처기업부와의 업무보고 후 공직자들에게 휴가를 권장하며, 업무 성과에 대한 감사의 뜻을 전...
정부는 자발적으로 이직하려는 청년에게 생애 한 차례 실업급여를 지급하는 방안을 추진하고, 정년 연장 입법과 '일하는 사람 기본법' 제정 등 ...
서울동부지검은 2017년부터 2023년까지 이마트에 공급되는 돼지고기 가격을 담합해 시장 가격을 최소 20% 이상 인상한 돼지고기 유통업체 ...
덴마크는 왕위 계승 서열 2위인 이사벨라 공주가 포함된 여성 징병제를 본격 시행하며 의무 복무 기간을 기존 4개월에서 11개월로 확대했다.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