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 달서구청은 성서 용산등 대단위 택지개발지구에 들어서는 아파트단지가현재의 동간 경계로는 동일아파트가 2개 동으로 분리되는 등 문제가 예상됨에 따라 새 도시계획도로를 따라 동간 경계조정을 추진키로 했다.달서구청은 대구시와 협의를 거쳐 대곡동등 8개 법정동에 대한 경계조정을 4월중으로 완료할 계획이다.동간 경계조정이 필요한 지역은 다음과 같다.
△달서구 이곡동(성서3동) 1번지외 39필지→ 용산동(성서1동) △용산동(성서1동)717번지외 7필지→ 이곡동(성서3동) △죽전동(성서4동)13번지외 97필지→ 용산동(성서1동) △감삼동(성서2동)583번지외 81필지→ 장기동(성서1동)△본리동473번지외 10필지 장기동(성서1동) △도원동(월배2동1번지외 29필지→ 대곡동(월배3동) △대곡동(월배3동)412번지외 11필지→ 도원동(월배2동)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나도 탄핵 희생양 될 수도" 발언에…국힘 "피해자 코스프레"
'반도체 유치戰' 손놓은 TK 정치권…'무기력 대응'에 비판 목소리
[산업 입지 전쟁] "공천=당선" 안주하는 TK 정치권…중앙선 존재감 미미
'전면 재선거' 찬성 44%·반대 48%…2030은 60% 이상 찬성
[산업 입지 전쟁] 추경호 "반도체 투자 정치 개입 안 돼…TK 공정 평가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