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주.포항에 이어 영천에서도 생활용수및 농업용수 확보를 위한 댐건설계획이 구체화되고 있다.영천시는 화남면 구전리 속칭 '한티계곡'을 댐축조 적지로 보고 건설부등 관계기관에 댐축조를 지원해 줄 것을 건의키로 했다.
댐축조 예상지역은 유역전체(4백20만평)가 청정지역으로 제방축조 지점이 협소, 지리적으로 공사가 용이한 이점이 있다.
댐축조예상규모는 길이 4백m에 높이 80m로 7천만t을 담수할 수 있는 것으로추산된다.
수몰지는 임야 4백㏊, 전답 1백10㏊등 6백여㏊규모로 이에 대한 보상비와 댐건설비는 1천억원이상 소요될 것으로 추정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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