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사는 광복 50주년을 맞아 내무부·경북도와 공동으로 '민족정기 회복사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매일신문사는 이번 사업의 역사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 일제 강점기 민족말살정책의 현장을 고발하고 그 잔재를 뿌리뽑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매일신문사는 3월말까지 민족정기 회복사업 제보창구를 설치, △일제의 쇠말뚝 박기및 혈맥끊기 사실(사실) △우리지명의 비하 사실 △기타 민족정기 훼손사례를 수집 보도키로 했습니다.
또 이들 훼손내용을 원상회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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