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사고-민족정기 회복사업 전개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매일신문사는 광복 50주년을 맞아 내무부·경북도와 공동으로 '민족정기 회복사업'을 추진키로 했습니다.매일신문사는 이번 사업의 역사적 중요성을 깊이 인식, 일제 강점기 민족말살정책의 현장을 고발하고 그 잔재를 뿌리뽑는데 앞장설 것을 약속드립니다.매일신문사는 3월말까지 민족정기 회복사업 제보창구를 설치, △일제의 쇠말뚝 박기및 혈맥끊기 사실(사실) △우리지명의 비하 사실 △기타 민족정기 훼손사례를 수집 보도키로 했습니다.

또 이들 훼손내용을 원상회복하는데 최선의 노력을 기울이도록 하겠습니다.독자여러분의 많은 성원을 기대합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의 '국민은 영원하고, 정권은 짧다'는 발언이 청와대에서 심각하게 받아들여지며 내부 갈등을 촉발하고 있다. 이 발언이...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경북 구미에서 열린 '2026 구미 달달한 낭만야시장'이 첫 주말에 약 5만 명이 방문하며 성황을 이루었고, 다양한 먹거리와 공연이 시민들을...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4일 이란과의 전쟁 종결을 위한 협상이 타결됐다고 발표하며 호르무즈 해협의 개방을 승인했다고 밝혔다. 이번 합..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