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울산지역에 거액의 연쇄부도사태가 발생, 지역경제에 큰 타격을주고있다.울산지역 금융업계에 따르면 지난2월 자동화 설비업체인 일신자동화(대표 이정길)가 1백억원대의 거액부도를 낸데 이어 백화점을 건립중인 (주)동방개발(대표 강대영)이 지난달28일 30억원대의 부도를 냈다는 것.(주)동방개발은 울산시 남구 삼산동 1526 유니온 갤럭시 백화점을 착공한지4개월만인 지난달27일 2억원의 부도를 시작으로 분양보증금등을 합할 경우 1백억원대가 넘을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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