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에 캠프를 차리고 상용차공장 건설을 준비중인 삼성상용차본부 직원들은 "정보형사등 각계에서 찾아와 자료내놔라, 추진상황이 어떠냐며 안방처럼 휘젓고 다니는 통에 일을 못하겠다" 고 하소연.한 직원은 "그룹의 승용차전담법인 분리설립 발표이후 힘이 빠진데다 지역의여론마저 나빠져 일할 맛이 없다" 면서 "이판국에 정보형사들까지 귀찮게 하니 일이 안된다" 고 푸념.
이에 주위에선 "삼성그룹의 움직임은 우려되지만 대구에 살러 온 상용차본부는 지역에서 도와줘야 하지 않겠느냐"며 동정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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