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의 삼성 상용차공장이 단순 조립기능으로 대폭축소될 것이란 우려가제기되고 있는데도 정작 유치노력에 핵심역할을 맡아야 할 대구시 간부들은분위기 파악조차 못하고 있어 "한심하다" 는 지적들.이재룡 대구시 지역경제국장은 10일 "상용차공장 건설은 예정대로 진행되고부품단지는 저절로 주변에 형성될 것" 이라며 '순찰중 이상무'만 우겨대 동료간부들조차 "아무리 중국에 갔다왔다지만 너무 심하다" 고 비판.또 다른 직원들은 "담당국장이 저러니 시장이 누굴 믿고 일하겠느냐"면서 "시장까지 오판할까 두렵다" 며 고개를 절레절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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