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차 문제로 폭력을 휘두르는 일이 잇따르고 있다.11일 오후1시10분쯤 대구시 남구 봉덕3동 강모씨(39)의 차고 앞에 임모씨(28.여)가 승용차를 주차했다가 주인 강씨와 싸움이 붙어 임씨가 전치2주의상처를 입었다.
또 지난 10일0시10분쯤 대구시 남구 대명7동 명신비디오 앞길에서 김모씨(41)가 자신의 집앞에 세워둔 승용차의 백미러를 부수고 타이어를 펑크내다차 주인 이모씨(24)와 싸움이 붙어 김씨의 부인과 차주 이씨 등이 각각2-6주의 상처를 입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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