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단신-주선영 첫독창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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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프라노 주선영씨의 첫 독창회가 16일 오후 7시 30분 대구 어린이회관 꾀꼬리극장에서 열린다.리하르트 쉬트라우스의 '밤' '그대는 내마음의 면류관', 까리시미의 '그렇게 원하는 대로 되시리라', 그라나도스의 '스페인 집시의 노래', 베르디 오페라 '리골레토'중 '그리운 이름', 들리브 오페라 '라크메'중 '종노래'등을연주한다.

주씨는 효성여대 음대와 이탈리아 제수알도 베노사 음악원을 졸업하고, 이탈리아 포텐짜시 자선음악회, 한.소 친선음악회등에 출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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