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벼 직파재배 선호 늘어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노동력 부족 해소및 쌀 생산비 절감을 위해 벼 직파재배를 택하는 농민들이크게 늘고 있다.문경시의 경우 올해 4백10농가가 새로 4백20㏊에 직파재배를 희망, 지난해까지 2백㏊에 그쳤던 재배면적이 배이상 증가했다.

문경시 농촌지도소는 각 읍면별로 현장실습을 위한 연시대회를 갖는등 벼 직파재배교육에 나서고 있다.

현재 문경지역에는 노동력의 노령화·부녀화가 심해 모내기철이면 일손 구하기가 어려운 실정인데 직파재배는 28%의 노동력 절감효과가 있다.올해 직파재배 총 면적 6백20㏊는 전체 벼 재배면적의 10%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