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제13기 대왕전 2차예선 결승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백, 승세흑 로 밀고 나오면서 국면의 주도권은 완전히 흑이 쥐게 된다.백92의 지킴은 어쩔수 없는 곳.

이곳에 손을 뺀다면 참고도 흑1때 백2로 맞끊는 맥점이 있다. 연결은 가능하지만 이하 흑5의 빵때림을 당해 좌변 말이 불안한 상태에서는 견딜수 없다.따라서 백92는 능률적이며 좌변에 대한 간접적인 보강이기도 하다.그러나 흑93, 95로 세찬 공세를 퍼부어 백은 여간 괴롭지 않다.여기서 강칠단의 한없는 장고가 시작된다.

우선 흑'가'가 절대 선수인 이상 백의 연결이 용이치 않기 때문.결국 강칠단은 자체 삶을 도모키로 단안을 내리고 이하 100까지 궁상스럽게살았다.

이 과정에서 백98로 흑99를 두게한 것은 흑'나'의 침입수를 고려할 때 뼈아픈 이적수였다.

흑101은 백'다'를 가정한다면 매우 큰 곳으로 앞서 공격의 부산물이라 하겠다.

이하 백112까지는 이런 정도인데 흑113에 손이 돌아와 흑의 승세가 굳어진다.

〈양현모〉

(강평:하찬석팔단)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