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나무껍질이용 중금속 제거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산림청 임업연구원은 24일 나무껍질을 이용해 공장의 폐수속에 들어있는중금속을 제거하는 기술을 개발했다고 발표. 임업연구원 임산화학과의 최인규박사팀은 화학처리한 상수리나무등 폐목재의 껍질에 칼슘, 마그네슘과 같은 경금속을 첨가해 폐수에 넣어둔 결과 일정시간이 지난뒤 납은 99%이상 제거됐으며 카드뮴, 구리, 아연은 약70%이상 없어졌다는 것.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