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중 동해출해권 회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중국은 유엔이 추진중인 두만강유역개발을 위해 북한과 러시아와의구체적 협의를 거쳐 두만강을 경유하여 동해로 빠져나가는 '출해권'을 정식으로 회복할 것이라고 홍콩의 중국계 신문 문회보가 24일 머릿기사로 보도했다.이 신문은 중국이 북한,러시아와 출해권 정식 회복을 위한 구체적 협의를 '적절한 시기'에 할 것이라고 밝히고 "현재 중국의 두만강 출해권 회복에 어떠한 큰 장애도 없다"고 말했다.문회보는 "두만강은 중국에서 직접 동해로진입하는 '유일한 통로'여서 유엔이 주도하고있는 두만강유역개발을 위해서는 통항과 항구건설이 관건이자돌파구"라고 지적했다.당시의 출해권 회복은 1938년 러시아와 일본이 두만강 입구에서 '장고봉사건'을 계기로 전쟁을벌여 일본의 패전으로 출해권을 상실한후 처음이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진숙 전 방송통신위원장은 대구시장 선거에 출마하며 대구의 '첫 여성 단체장' 시대를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그는 대구의 경제적 문제를 해...
이달 원/달러 환율이 1,470원을 넘어서며 1998년 이후 최고치를 기록한 가운데, 중동 전쟁의 여파로 원화가치가 급락하고 있어 1,500...
경기 남양주에서 20대 여성을 살해한 40대 남성 A씨가 의식 불명 상태로 경찰의 구속영장 신청이 지연되고 있으며, A씨는 범행 후 전자발찌...
이스라엘과 미국의 이란 폭격으로 중동 전쟁이 발발한 가운데, 이란 이슬람혁명수비대(IRGC)는 네타냐후 이스라엘 총리를 살해하겠다고 공언했으..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