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일 골란자위대자청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일본정부는 유엔의 요청이 없었음에도 중동 골란고원의 PKO활동에 자위대파견을 적극 추진하고 있는 것으로 밝혀졌다. 특히 현지 유엔감시단 사령관은"일본자위대를 환영할 수 없다"고 말한 것으로 전해져 오는 4월 당정조사단을 보내기로 한 일본정부의 파견의도가 의구심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아사히(조일)신문은 26일 PKO활동의 일환으로 이스라엘과 시리아간 정전감시를 맡고 있는 골란고원 유엔감시군(UNDOF)의 요한 커스토프 총사령관(네델란드 육군소장)과의 회견기사를 게재, 그가 "언어문제등으로 활동에 상당한 지장이 될 것"이라며 "일본자위대의 감시군 참가는 찬성할 수 없다"고 말했다고 보도했다.이 신문에 따르면 커스토프사령관은 일본자위대 파견은 자신이 유엔에 요청한 적도 없고 유엔이 일본에 요청한 것도 아니며 일본 스스로가 참가하고 싶다고 말해온 것이라고 밝히고 업무의 특성상 일본은 적합치 않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