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울진-울진군 온정면 정주생활권 사업 내년 착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울진군은 91년부터 계속 추진해온 근남면 정주생활권 개발사업을 올해 마무리 짓기로 했다.이에따라 군은 1억5백만원을 들여 근남면 노음3리와 진복1리에 소하천 5백30m를 정비하는 한편 수곡1리에 마을회관을 건립하기로 했다.한편 군은 내년부터는 93년도에 이미 계획된 온정면 정주생활권 사업을 주민공청회를 거쳐 30억원을 투입, 3년간 추진키로 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이 6·3 지방선거 대구시장 공천 방식에 대해 논란이 일고 있으며, 특정 후보에게 유리한 공천이 시도되자 지역 정치권에서 '민주정당이...
구미 부동산 시장에서는 비산동 6-2 부지에 최고 46층 규모의 초고층 아파트가 들어설 가능성에 대한 기대감이 커지고 있으며, 이는 현재 구...
서울중앙지법은 화장실에서 빨리 나오라는 동생을 살해한 40대 남성에게 징역 10년과 치료감호를 선고했으며, 동생은 퇴근 후 목욕 중 불평하던...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16일 한국과 일본을 언급하며 호르무즈 해협에서의 군사 작전에 동참할 것을 촉구하며 파병 압박을 가했으나, 주한..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