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중의 김병욱이 제24회소년체전 파견 대구씨름평가전에서 역사급(-90㎏)1위에 올랐다.김병욱은 3일 대구시민운동장 광장에서 펼쳐진 개인전 역사급결승에서 백인호(영신중)를 맞아 먼저 첫판을 내줬으나 덧걸이로 내리 두판을 따내 2대1로승리했다.
또 용사급(-80㎏)에서는 중리중의 황상순이 손성호(능인중)를 밀어치기로 2대0으로 제압,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능인중은 제9회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대구대표 선발전에서 영신과중리중을 물리치고 2승으로 우승했다.
매천국은 대동국과 문성국을 각각 제압, 제25회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의 대구대표로 선발됐다.
소체평가전 전적(각부문1위)
▲국교부
△경장급=이용호(대동국)△소장급=김상철(매천국)△청장급=정지만(매천국)△용상급=김기수(대동국)△용장급=박찬우(대동국)△역사급=서거상(매천국)▲중등부
△경장급=최종경(능인중)△소장급=반강준(능인중)△청장급=김사권(능인중)△용장급=박봉근(영신중)△용사급=황상순(중리중)△역사급=김병욱(중리중)

































댓글 많은 뉴스
李대통령 "2030년 6월 2일 넘기는 일 절대 없다"…연임설 재차 일축
TK는 "왜 광주냐" 했는데, 반도체 품은 전남광주, 실은 토허제에 한숨?
"모르면 닥쳐라"vs"닥치고 설명"…與내부서도 DMZ사고 대응 '이견'
우크라, "北포로 이송 비공개 합의? 한 적 없어"…李대통령 주장 '정면반박'
형사사법체계 혼란 낳은 李, 국방·안보도 흔들어…국민은 '불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