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리중의 김병욱이 제24회소년체전 파견 대구씨름평가전에서 역사급(-90㎏)1위에 올랐다.김병욱은 3일 대구시민운동장 광장에서 펼쳐진 개인전 역사급결승에서 백인호(영신중)를 맞아 먼저 첫판을 내줬으나 덧걸이로 내리 두판을 따내 2대1로승리했다.
또 용사급(-80㎏)에서는 중리중의 황상순이 손성호(능인중)를 밀어치기로 2대0으로 제압, 1위를 차지했다.
한편 능인중은 제9회전국시도대항 장사씨름대회 대구대표 선발전에서 영신과중리중을 물리치고 2승으로 우승했다.
매천국은 대동국과 문성국을 각각 제압, 제25회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의 대구대표로 선발됐다.
소체평가전 전적(각부문1위)
▲국교부
△경장급=이용호(대동국)△소장급=김상철(매천국)△청장급=정지만(매천국)△용상급=김기수(대동국)△용장급=박찬우(대동국)△역사급=서거상(매천국)▲중등부
△경장급=최종경(능인중)△소장급=반강준(능인중)△청장급=김사권(능인중)△용장급=박봉근(영신중)△용사급=황상순(중리중)△역사급=김병욱(중리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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