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영천고 이광훈 태권V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영천고의 이광훈이 95년태권도경북신인선수권대회에서 고등부 밴텀급의 패권을 차지했다.이광훈은 대구실내체육관에서 열린 대회 이틀째 25명의 선수가 출전한 고등부 밴텀급경기에서 임형진(경북체고)을 꺾고 결승에 진출, 이철근(의성공고)을 제압하고 올라온 문경고의 이승우를 판정으로 제압하고 우승했다.가장 많은 27명의 선수가 몰린 페더급에서는 영천고의 한영용이 유광식(상주고)을 물리치고 1위에 올랐다.

또 중등부페더급에서는 체육중의 김재경이 임용식(고령중)을 꺾고 우승을 차지했다.

여자부에서는 고령여종고가 7개체급중 선수를 출전시킨 3개체급에서 모두 우승, 명문고로 떠올랐다.

이날 고령여종고의 현미자(핀급) 허진숙(플라이급) 최미애(밴텀급) 트리오는각체급을 석권했다.

이밖에 우민혜(사벌고)는 여자부라이트급 결승에서 이영래(오상고)를 맞아오른발앞돌려차기 기술을 구사, 1분20초만에 KO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이재명 대통령의 국정 운영 지지율이 40%대로 하락했으며, 특히 20대에서 긍정 평가는 33.9%로 18.8%포인트 하락했다. 여론조사에서는...
경북 포항에 6천억원 규모의 인공지능 전용 데이터센터가 오천읍 광명일반산단에 건설되며, 2028년 상반기 운영 목표를 세웠다. 이에 따라, ...
경찰이 홍명보 전 축구대표팀 감독 선임 과정에 대한 부당 개입 의혹을 수사하기 위해 대한축구협회에 강제수사를 시작한 가운데, 최영중 전 청주...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