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차영철 엎드려 쏴 1인자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가대표 차영철(김포군청)이 제15회 실업단사격대회 소구경소총 3자세에서 92바르셀로나올림픽 금메달리스트 이은철(한국통신)을 제치고 우승, 2관왕에 올랐다.전날 소구경소총복사에서 1위에 올랐던 차영철은 13일 대구봉무사격장에서 계속된 대회 3일째 남자소구경소총 3자세 개인전에서 합계 1254.7점을 쏘아 이은철을 4.6점차로 따돌리고 2관왕이 됐다.첫날 속사권총 개인전우승자 박병택(상무)도 스탠다드권총 남자개인전에서 578점으로 우승,2관왕을 차지했다.

여자부 공기소총 단체전에서는 국가대표 조은영 이정민과 이기영이 출전한 조흥은행이 1,171점을 기록, 상무를 4점차로 누르고 우승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