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문경-문경시 국도확장공사에 제동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국도3호선 점촌~문경간 16㎞ 확·포장공사가 문경 8경중 제1경인 진남교반암벽훼손문제를 두고 문경시와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팽팽히 맞서 차질을 빚게 됐다.문경시는 사업 발주처인 부산지방국토관리청에 이곳 절경지훼손 불허방침을통보하고 산림훼손 허가를 내주지 않는다고 밝혔다.

그러나 국토관리청은 이 구간의 노선변경이 공법상 불가능하다며 훼손허가를계속 요구하고 있는 상태다.

시 관계자는 절경지인 진남교반을 문경 8경으로 지정, 보호하고 있는데다 훼손해야할 산림은 보안림이기 때문에 보안림해제등의 절차까지 밟아야하며 훼손반대 여론이 높다고 불허이유를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6·3 지방선거 '투표용지 부족 사태'로 인한 재선거 요구 집회에서 경찰이 공권력을 사용한 사건이 논란을 일으키고 있으며, 국민의힘 의원들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제주에서 한 고교생이 초등학교에 몰래 들어가 여교사의 텀블러에 자신의 체액을 넣고, 같은 교실 내 교사 의자에 소변을 남기는 등 범행을 저질...
일본은행이 6개월 만에 기준금리를 0.25%포인트 인상해 1%에 도달했으며, 이는 1995년 이후 가장 높은 수준이다. 이란 월드컵 축구 대..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