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대장성은 엔고대책,고베대지진 복구사업을 중심으로 한 2조1천억엔 규모의 95년도 1차 추경예산 근간을 마련했다고 요미우리(독매)신문이 18일 보도했다.이번 추경예산은 일본정부가 지난 14일 발표한 긴급 엔고종합대책에 포함돼있는 것으로 주된 내역은 엔고대책분이 5천억엔, 고베지진 복구, 부흥대책이1조1천억엔 등이다.
구체적인 엔고대책으로는 엔고로 경쟁력을 잃은 수출기업과 수입품 유입으로타격을 받고 있는 중소기업 구제및 구조개혁을 위한 융자, 자동차및 부품 수입촉진을 위한 융자또는 보조등이 포함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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