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남대도 96학년도 입시에서 본고사를 폐지하고 계열별 수능성적 가중치도적용않는등 입시요강을 확정했다. 18일 발표한 입시요강에 따르면 전기에는전체적으로 내신 40%를 반영하고 예능계는 실기 45%를, 사범계열의 경우면접과 적성을 각 5%씩 반영하고 그중 체육교육과는 실기 30%를 적용키로 했다.또 전체정원의 17%인 8백30명을 특차전형하고 특차에는 내신성적 50%와 수능 50%씩을 반영키로 했다. 특차의 지원자격과 모집인원은 대학에 따라 달리결정했는데 의예과(정원의 30%)는 수능성적 전국상위 3%이내에서, 의예과를제외한 이과대학(40%)은 수능 30%이내, 공대 (30%)는 15%이내, 생활과학대학(20%)은 수능 20%이내, 법대 ,정치행정대, 상경대 (각각정원의 40%)는 수능성적 15%이내로 지원자격을 제한했다.
경산대는 내신 40%와 수능 60%로 신입생을 선발하되 한의예과만 면접 2%를반영키로 하는 입시요강을 결정했다.
경산대는 정원의 40%를 특차모집하는 한의예과 지원자격을 수능성적 3%이내로 제한했고 정원의 30%를 특차모집하는 실내건축학과는 수능성적 18% 이내로 제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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