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지방 소주사 생수사업 눈독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 가
  • 가

금복주소주(대표 김동구)는 경북 영일군 죽장면에 건설도중 공사를 중단하고있는 제일음료 생수시설을 인수하기로 하고 제일음료와 막바지 협상을 벌이고 있는등 소주업체들이 생수시장에 눈독을 들이고 있다.당초 제일음료는 이달말까지 생수공장을 건립할 계획이었으나 자금난으로 공정85% 상태에서 공사를 중단하고 있다.

금복주의 한 관계자는 "다음주안으로 제일음료와 인수에 따른 협상을 모두매듭지을 방침"이라고 밝히고 "마무리 공사를 마칠 경우 앞으로 2개월안에생수 시판이 가능할 것으로 본다"고 말했다.

마산의 무학소주(대표 최재호)도 경남 산청군 산청면에 생수공장 건립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무학소주는 계열사인 서안건설을 통해 오는 7월 중순까지 생수 공장 건립을끝내고 늦어도 7월말부터는 '지리산 산청생수'란 상표로 생수시장에 뛰어들계획이다.

보해소주(대표 임건우)도 계열사인 보해식품을 통해 생수시장에 참여하기로하고 곧 공장부지를 확정지을 계획이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주진우 국민의힘 의원이 영화 '암살자(들)'가 1974년 육영수 여사 피격 사건을 왜곡했다며 처벌을 요구했고, 이는 북한의 테러라는 역사적 ...
추석 연휴가 끝난 후인 30일에는 서울시의 2026년 9월 재산세 납부 기한이 도래하며, 고지서 발송 수는 443만 건으로 전년 대비 8.9...
새만금 내측 동진대교 인근에서 실종된 40대 남성 A씨가 발견된 가운데, 추석 연휴 동안 부산 동구 북항 친수공원에는 상어 '부캉이'를 보기...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26일 이란의 호르무즈 해협 재개방을 위한 평화안을 거절하며, 이란이 패배하여 즉시 개방 합의를 원한다는 주장을..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