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하필 '어린이날'에 교통사고 참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어린이날인 5일 가족과 함께 대구시 수성구만촌동 망우공원에 나들이온 박창순씨(30.여.대구시 수성구사월동)의 딸임다혜양(4)이 대구3너5144호 액센트승용차에 치여 숨졌다.사고는 이날 오후3시20분쯤 망우공원 영남제일문 부근에 주차해있던 승용차를 출발시키던 윤윤희씨(38.여.대구시 수성구범어1동)가 길을 건너던 임양을미처 발견하지 못해 일어난 것.

윤씨는 이차의 소유자인 전직교사 김정수씨(68.대구시 수성구상동)의 옛제자로 때마침 공원을 지나다 차를 빼지못해 고생하는 김씨를 대신해 운전하다 사고를 냈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윤석열 전 대통령이 '평양 무인기 의혹' 사건으로 징역 30년을 선고받았으며, 그의 변호인 김계리 변호사는 재판이 공개적으로 진행되어야 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에서 포항으로 향하던 KTX-산천 열차가 동대구역 인근에서 고장으로 인해 승객들이 큰 불편을 겪었으며, 승객들은 약 20분간 객실 안에서...
미국과 이란은 전쟁을 끝내는 양해각서(MOU)에 잠정 합의하였으며, 이란은 핵 포기를, 미국은 경제적 보상을 제공하는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