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대구시, 영남고네거리 12일 소통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도시가스 폭발사고 현장 복구작업에 나서고 있는 대구시는 9일중 복구작업을 완료하고 10일부터는 차도 및 인도포장에 나서기로 했다.시는 사고로 파손된 복공판과 주형보, 버팀보, 띠장, 하수도등은 9일중 모두마무리하고 차량통행을 위한 차도포장과 차량 시험운행을 10일부터 2일간 벌이기로 했다.시는 현재의 복구 진도로 보아 12일 중에는 정상개통이 가능할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시는 피해건물 1백95동 가운데 31동에 대해서는 보수 및 확인작업을 끝냈으며 68동에 대해서는 보수 및 확인작업을 진행중에 있으며 피해차량에 대해서는 9일 현재 1백31건 3억5천5백여만원의 보상금을 지급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국민의힘 공천관리위원회는 16일 김영환 충북도지사를 컷오프하고 후보 추가 모집을 결정했으며, 이는 현역 지자체장이 컷오프된 첫 사례로, 이정...
펄어비스의 신작 게임 '붉은사막'의 글로벌 출시를 앞두고 이용자들의 기대감이 높아지며 주가가 상승세를 보이고 있으며, 16일 한국거래소 기준...
정부의 강력한 주택 시장 규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다주택자로 알려진 개그맨 황현희는 자신의 부동산 보유 의사를 밝히며 '부동산은 버티면 된다...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