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경제단신-저공해 열처리노용 버너 개발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포항제철은 공해발생을 획기적으로 줄이고 열효율은 높인 열처리노용 가스버너를 자체개발하는데 성공했다고 11일 발표했다.포철에 따르면 냉연제품이나 후판 등을 가공할 때 사용하는 열처리노용 가스버너의 기존제품은 연소때 질소산화물이 다량 발생, 환경오염 문제를 야기했으나 이번에 개발된 제품은 연료분사때 공기를 3차에 걸쳐 공급, 다단 연소시키는 방식을 채택, 질소발생량을 감축할 수 있다.

포철은 그동안 수입에 의존해 오던 열처리노용 가스버너의 국산화로 연간 1백억원대의 수입대체 효과가 기대된다고 밝혔다.

최신 기사

07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더불어민주당 황희 의원이 제안한 '버스 하우스' 개념은 폐기된 버스를 개조해 대학가 청년들에게 임시 주거공간으로 제공하자는 내용으로, 네덜란...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서울 구로경찰서는 아내의 외도를 의심한 남성 A씨를 검거했으며, 그는 아내를 폭행하고 화장실에 감금한 뒤 고문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은 6일(현지시간) 백악관에서 원정출산으로 태어난 아기의 미국 시민권을 제한하는 행정명령에 서명했다. 이번 명령은 ..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