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사대부고와 성지공고, 대전중앙고와 동성고가 제50회종별배구선수권대회남고부 4강에 들었다.경북사대부고는 12일 제천체육관에서 벌어진 대회 3일째 남고부 A조 리그 마지막경기에서 광산공고를 3대0으로 이겨 광산공고, 성지공고와 함께 1승1패를기록했으나 득실세트차에 따라 조1위로 성지공고와 함께 4강에 진출했다.B조리그에서 대전중앙고는 동성고에 2대3으로 패해 영생고와 함께 역시 3팀이 1승1패 동률을 이뤘으나 득실세트차로 1위를 차지했고 동성고가 2위로 본선에 올랐다.
여자부 A조리그에서는 은혜여종고가 덕명여상을 3대0으로 이겨 1승1패를 기록, 2승의 양백여상과 함께 6강에 올랐으며 송원여상은 제천여고를 3대1로 꺾어 2승으로 1승1패의 마산제일여고와 같이 6강에 진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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