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예천-임신소 예방접종, 사산돼 보상요구

구글 검색 선호 출처로 추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예천군이 소 사산과 유산방지를 위해 매년 무료로 실시하고 있는 예방접종주사를 맞은 임신 말기의 소가 사산을 해 말썽이 되고있다.17일 예천군 개포면 우감1리 정영홍씨(42)에 따르면 출산을 1개월 앞둔 소가16일 군에서 실시한 '아카바네'백신주사를 맞고 사산을 했다며 군에 피해보상을 요구했다.정씨는 출산을 앞둔 암소에게는 예방접종을 해서는 안돼 예방접종을 못하도록 대문을 걸어놓고 일을 하러갔다가 돌아와 보니 아침까지 멀쩡하던 소가 이상한 행동을 하면서 사산을 했다며 주인의 승낙도 없이 소를 예방접종을 해 사산을 시켰다며 대책을 호소했다.

이에대해 군관계자는 "임신 말기의 소에게는 예방접종을 못하도록 했는데면 직원과 수의사가 임신 말기의소인줄 모르고 예방접종을 한것 같다"며 사실 여부를 확인후 보상조치 하겠다고 말했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추미애 경기지사는 경기도의 재정난을 복지정책 탓으로 돌리는 정치권을 비판하며 세수 구조 개편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그는 경기도 인구 증가로...
SK하이닉스는 7일 분기 배당으로 보통주 1주당 375원의 현금배당을 실시한다고 공시하며, 추가 주주환원 방안은 3분기 중 발표하겠다고 밝혔...
민선 9기 박권현 청도군수는 새로운 군정 운영 체제를 출범시키며 지역의 가뭄 문제 해결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다. 박 군수는 매일 정례 브리핑...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