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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천사 의정보고서 돌린 시의원 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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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19일 구의원 명의의 '추천사'가 실린 의정보고서를배포한 대구시의원 권혁천씨(62)에 대해 선거법위반혐의로 조사에 나섰다.대구시선거관리위원회는 지난 18일 권의원이 대구시 수성구고산동 일부 지역주민들을 대상으로 의정보고서를 돌리면서 수성구의원 2명의 추천의 글을 싣는등 사전선거운동 혐의가 있다고 보고 정확한 배포경위등을 조사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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