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신문

폭력배 집단패싸움

로봇
mWiz 이 기사 포인트

대구 중부경찰서는 21일 달성동파 조직폭력배 부두목인 김현종씨(30.대구시동구 용계동)를 폭력행위 등 처벌에 관한 법률위반 혐의로 구속했다.김씨는 지난 4월30일 같은파 조직폭력배 10여명과 함께, 자신들이 연락처로사용하던 대구시 중구 달성동 제일기획사 안에서 평소 안마시술소 지분관계로사이가 좋지 않던 돈지파 조직폭력배 박영규씨(27)등 10여명을 상대로 회칼,쇠파이프등을 휘두르며 집단 패싸움을 벌인 혐의다.

최신 기사

mWiz
1800
AI 뉴스브리핑
정치 경제 사회 국제
홍준표 전 대구시장은 정부와 여권의 검찰개혁 추진을 강하게 비판하며, 검찰 기능 축소와 보완수사권 박탈에 대한 우려를 표명했다. 북한은 일본...
포스코이앤씨는 최근 공사 현장에서 잇따른 사망 사고로 인해 정부의 강도 높은 압수수색과 감독 조치를 받게 되어 긴장감이 고조되고 있으며, 고...
정교유착 비리 의혹을 수사하는 검·경 합동수사본부는 신천지 전직 간부들에 대해 당원 가입 강요 사건과 관련해 구속영장을 청구했으며, 이들은 ...
브리핑 데이터를 준비중입니다..

많이 본 뉴스

일간
주간
월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