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의성지방 주민들의 교통사고 위험을 감안치 않고 국도5호선 확장포장공사를 벌이다 주민 반발에 밀려 16개소의 공사설계를 변경,예산낭비와 공기연장등을 초래하고 있다는 비난을 사고 있다.군에 따르면 봉양면 신평리~단촌면 세촌리간 국도5호선(대구~안동간) 25㎞의왕복4차선 확장 포장공사를 하던 부산지방국토관리청이 지난해 12월 공사설계를 변경해 봉양면 길천리 의성도축장앞 도로에는 마을로 좌회전을 할 수 있는구조물을 설치키로 했다.또 같은면 구미리 양수장 부근 국도에도 경운기가 통행할 수 있도록 연장1.5㎞ 폭3.5m의부채도로를 설치키로 하는등 도로 16개소에 이같은 시설물을추가 공사키로 했다는 것.
부산지방국토관리청측은 "주민건의에 따라 공사설계를 변경했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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